서울 서초구에서 경험하는 독일 현지의 헬레스 맛화려한 향이나 강한 쓴맛 대신, 물처럼 편안하게 스며드는 맥주.독일 뮌헨 사람들이 매일의 일상처럼 즐기는 '헬레스(Helles)'입니다. 아인글라스의 HELLES는 그 담백한 독일의 시간을 서초동으로 옮겨왔습니다. 맑고 깨끗한 한 잔의 미학헬레스는 독일어로 '밝다'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.이름처럼 투명한 황금빛을 띄는 이 라거는 맥아의 고소함이 주인공입니다. 첫 모금에 느껴지는 은은한 곡물의 단맛과 깔끔하게 떨어지는 뒷맛.자극적이지 않아 어떤 음식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. 브루마이스터가 고집하는 숙성의 시간"한 잔의 첫 리터를 완벽하게."아인글라스를 시작하며 가슴에 새긴 철학입니다. 독일 TUM(뮌헨 공대)에서 양조학을 공부한 장..